The Rovaniemi Story
오래전부터 교통의 요지이자, 지리적으로 라플란드의 중심에 위치하는 로바니에미는 자연스럽게 라플란드의 도청소재지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의 중심 광장에서 장을 열면서 그 유명한 Market Event가 탄생하였습니다. 그 옛날부터 로바니에미 시민들은 방문객들을 환영하며 기쁘게 맞이했으며, 이것은 오늘날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들은 북부의 거친 환경에서도 동화 같은 삶을 살고 있으며, 유머 감각도 풍부하고 매일 창조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로바니에미 사람들은 주변의 환경도 각별히 아끼는데, 당장 밖에 나가 운동하고 싶어질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로바니에미 주변에 많습니다.
로바니에미 사람들은 자존심 강하고 자신들이 Lappish 의 뿌리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멋진 사람들입니다.